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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소개

대안학교 설립

대안학교 설립

최소한의 보살핌을 받던 고아원에서 자란 보호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퇴소해 홀소서기를 해야합니다.
그들에게 마주하는 세상이란 녹록지 않습니다. 이들 손에 쥐어진 ‘자립지원금’은 고작 500만 원. 제대로 된 집이나 직장도 없이 무조건 독립해야 하는 보호종료 아동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일 뿐입니다. 아무런 보호막 없이 현실과 부딪혀야 하는 보호종료 아동들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꿈과 미래를 심어줄 대안학교를 설립하고자 합니다.